판타지 좋아하세요??

판타지의 대표작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해리포터 시리즈겠죠~.. 원래 판타지는 환상의 세계라 세계관도 독특하고 모든게 신비롭죠... 작년 2007년 겨울에 개봉한 스타더스트를 보게 되었답니다.

개인적으로 판타지를 즐기는편은 아닙니다.. 판타지의 세계가 조금만 어색해도 이상하더군요~! ... 그럴법하다는 생각보다는 좀 어의없거나 앞뒤가 안맞는경우가 많더군요..

판타지는 스토리가 치밀하거나, 그에 걸맞는 캐릭터와 배경 이미지의 실사등이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입이 큰 참새라든지, 머리가 큰 물고기라든지 그런 상상력 말입니다. ^^;; 제 상상력도 이상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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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어느날 신비의 별 하나가 스톰홀드라는곳에 떨어집니다. 근데, 떨어지고 보니, "별"이 사람이더군요...
인간마을에 사는  트리스탄이 이 땅 스톰홀드에서 이 "별"을 만나게 되는데, 이 "별"을 죽일려고 하는 마녀 라미아스톰홀드의 왕이되고자 하는 세형제들의 둘러싼 모험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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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주인공입니다. 오른쪽에 남 주인공은 인간마을에 사는 트리스탄 청년입니다. 순수하고 순박한것 같습니다. 그옆에 여자분은 하늘에서 떨어진 입니다... 이렇게 말하니 영화를 안본사람에겐 미친놈 소리 듣기에 딱 좋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진짜입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맞습니다. 자세한건 영화를 보세요 ^^

영화는 전체적으로 잘 짜여져 있습니다. 유머도 있고, 판타지도 있고, 어색하지 않은 적절한 특수효과와 나름대로의 스릴도 있고 보기 편하면서 신기롭고, 신비로우면서 판타스틱한 ㅋㅋ;; 먼 이런 리뷰가 있을까요~! 하지만 이 모든걸 다 느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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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는 하늘로 날아다니는 해적선입니다. 하늘을 날아 다니는데 그물 같은걸로 날개짓을 합니다. 퍼더덕 퍼더덕 하고 날아다니더군요~ ;; 비가 와도 날고, 해가 떠도 날고 그렇습니다...

재밌는 사실은 이 배의 선장은 바로 여러분이 잘 아시는는 로버트 드니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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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로버트 드니로를 가장 인상깊게 봤던 영화가 더 팬입니다.. 그때 아마 위슬리스나입스랑 나왔었죠~!.. 광적인 연기에 빠질뻔 했지요... ;; 거의 미친놈 수준이어서 기억에 많이 남았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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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볼만한 특수효과는 눈을 즐겁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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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홀드의 왕자들입니다. 머 이상하게 죽습니다. 떨어져 죽기도 하고, 물에 빠져 죽기도 하고, 약먹고 죽기도 하고... 두번 죽기도 하고 ㅎㅎㅎ 죽을때마다 하나씩 추가는데 영화의 코믹적인 부분을 차지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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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에서 마녀로 나오는 분입니다.. 미셸 파이퍼랍니다..  몸매가 ㅠㅠ; 마녀수준을 넘습니다. 이건 머 마녀가 이렇게 섹시해도 되는지... 나이는 얼마 안들어보이는데, 마녀 연기를 능청스럽게 잘하더군요!! 재밌는점은 마법을 사용할때마다 늙습니다. ㅎㅎ 완벽한 몸매에서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조금씩 돌아가는데.. 그 모습이 참 세월 빨리 간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저의 손등을 한번 쳐다보는 센스를 만들더군요! ㅠㅠ

가족끼리 보아도 좋고, 연인끼리 보아도 좋고, 비디오방이나 dvd방에서 연인끼리 같이봐도 좋습니다. ^^;
절대 야한장면 안나옵니다... 민망한 장면은 좀 나옵니다. ㅎㅎ ㅠㅠ; 나오면 즐기세요 .// :)
 
스타더스트 공식 홈페이지 : http://www.stardust2007.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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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세계 판타지의 3대 대작으로
    반지의 제왕 어스시의 마법사 나니아 연대기를 꼽는데,
    해리포터가 먼저 나오는 것은 좀^^:;;

    • 제 기준으로는 해리포터였습니다. ^^ 역시 제 기준일뿐이고요... 반지의 제왕도 3대 대작이고요.. 어스시의 마법사나 나니아 연대기는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습니다.^^

      ㅎㅎ 전 해리포터 시리즈가 재미 있었어요 ㅎ

  2. 쩝. 판타지 영화는 해리포터가 전부인데 이것도 재밋을듯 ㅋ

  3. 어머, 그나저나 저 마녀언니 정말 매력적이게 생겼네요~ㅋ

  4. 마녀언니 하악하악이예요...@_@ㅋㅋ
    전 SF, 판타지를 좋아하는데 이건 안봤네요..
    아빠가 저랑 취향이 무지 비슷하신데 이거 보고 계시길래..
    그냥 지나쳤는데, 여쭤보고 봐야겠어요^^!

    전 해리포터도 멋지고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반지의 제왕이라고 생각해요..ㅎㅎ

    해리포터는 감독이 바뀌고 그래서 그런지 점점 갈수록 맛이 떨어지더라구요ㅠ_ㅠ
    뭐 그래도 좋다고 극장가서 꼬박꼬박 챙겨보고 2~3번씩 가서 보지만요. 헤헤~

    • 네 반지의 제왕도 재미 있었습니다.. ㅋㅋ 제 정신연령엔 해리가 더 재밌었던것 같아서, ㅎㅎㅎ

      해리포터가 감독이 바뀌면서 자꾸 느낌이 바뀐건 맞습니다. 어쩔수 없죠 감독이 틀린데... ㅠㅠ;; 이상해졌어요 갈수록 ... ㅎㅎ

  5. 중요한건 같이 하악하악거리면서 볼 연인이 없습니다 -_-;
    이것도 컴터로 봤던걸로 기억하는데...

  6. 오우 마지막 여자분? 미셸 파이퍼? 상당히 이쁘네요

  7. 오.. 요고 재미있나요? 판타지라면 왠지 다 끌려서 말이죠 ㅋ

  8. 저 판타지 영화 좋아하는데 이건 아직 안 봤어요~
    제일 재밌게 봤던건 반지의 제왕인데 해리포터도 재밌었어요~ :)
    덕분에 볼 거리가 늘었네요~ 글 잘 보고 가요~ :)

    • 반지의 제왕도 재미있고, 해리포터도 재미있습니다. 해리포터는 갈수록 재미 없어졌고, 반지의 제왕은 어떻게 보면 3편에서 끝난게 다행일지도 ^^;// 모르겠습니다.

      나름 황당 무개하기도 하지만 이 영화도 나름 볼만합니다.

  9. 미쉘... 여전히 섹쉬하군요~ 흐흐..

  10. ㅎㅎㅎ판타지의 세계는 저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공상세계를 즐기다보니 자연히 관심이 가는 영화네요..

  11. 다른 거 다 떠나서
    하늘에서 예쁜 아가씨가 뚝 떨어져 준다는 설정이 마음에 드는 영화였습니다 ^^;;;
    극장에서 꽤나 재미나게 본 기억이 나는군요.

  12. 이햐~ 선장의 존재는 잊고 있었는데... 너무너무 웃겼던 기억이 나는군요. ㅋㅋ 마무리 대화흐름도 좋았고... 아무튼 '별'이 마녀에 비해 미모가 현저히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더랬어요. ㅋㅋ

    • 그렇죠..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별이 마녀에 비해 미모가 현저히 떨어지는 생각은...
      공감하는편입니다. ㅎㅎㅎ

  13. 저도 정말 재밌게 본 영화~ ㅎㅎ
    요렇게 포스트로 만나니 반갑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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