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처음 해리포터를 보았을때의 그 신비함과 놀라움을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어린 배우들이 겪고 떠나는 마법의 세계 그리고 그 안에서 보여지는 신비한것들 마치 상상력을 마음껏 뿜어내면서 그 안에서의 완벽한 세계를 보여줬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갈수록 해리포터 시리즈는 난해 하게 되더군요~
이야기 전체가 좀 어렵게 되어가는듯 합니다.

물론 그 안에서 보여지는 마법들은 이제 익숙해서인지 놀랍기 보다는 식상하더군요~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해리포터 시리즈의 3편까지는 그럭저저럭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

그후로는 전혀 재미가 없더군요~
그냥 너무 진지해요~ 그런 느낌이랄까~

뭐 아무튼 이번에는 시리즈중에 잘 되었다는 말이 있어서 보았는데
그동안의 실망을 그대로 가져 가는듯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너무 오랫만에 봐서 그런가 너무 늙어버린 느낌입니다.
ㅋㅋ;; 반대로 말씀 드리면 제가 늙은거겠죠~ ;;ㅠㅠ

영화 전반적인 느낌으로 볼때는 해리포터의 재미를 유지 하는듯 합니다.
저는 3편까지 보고 그 후로는 보질 않았거든요~ 워낙 말들이 많아서요~

뭐 아무튼 해리포터 시리즈를 좋아 하시는분은 이번편은 잘 되었다고 말들 많이 하니 보시고
보다 안보다 하시는분들은 재미 없을것 같은 생각 입니다.

영화가 산으로 가요~ ''''
하지만 판타지 영화로써의 이미지는 탄탄히 굳혔다고 생각 합니다.

이 작품이 2001년 겨울에 나온 작품이고 지금 시리즈가 2010년 12월에 나오는 작품이니...;; 꼬박 10년이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해리포터를 연기하는 다니엘 래드클리프 는 해리포터로 10년의 인생을 살고 있는 샘입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살고 있는거죠~ ;///

해리포터 끝나면 다음 작품은 어떻게 이미지 변신을 할찌~ 그것도 걱정이네요~~ 잘하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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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다니엘이 헤리포터 시리즈 끝나면 연기자로서 계속 살아남을 수 있을 까 생각도 해 봅니다...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그러게 말입니다.

      워낙 해리포터 인식이 강해서 다른 역활을 하게되면 왠지 안맞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2. 맞아요.. 제가 어릴 때부터 계속 보고 있죠 ㅎ ..
    저랑 나이차가 얼마 나지 않는다는...

  3. 그렇게나 오래되었군요
    이제 곧 성인이 되겠는걸요 그때도혹시 ㅋㅋ^^

  4. 얼굴은 그대론데 몸만 늘어나는것
    같아서 좀 징그러운것 같기도하네요 ㅎㅎ

  5. 비밀댓글입니다

  6. 해리포터로써 10년이라.
    이미지가 너무 고정되도 힘들텐데^^;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7. 해리포터 시리즈 1편 영화를..
    영화관에서 꼭 보고 싶어서..
    진짜 소개팅하러 간자리에서
    억지로 봤던 기억이.. --; ㅋㅋ
    그때는 아마 19살인가? 대학합격발표를 기다리고 있던 시기였답니다.
    참 어렸죠.. 소개팅녀에게 미안하기도 하고요~ ㅋㅋ (지금생각하면~ㅋ)

  8. 해리포터.. 갈수록 재미가 없는 것 같네요..
    이번 죽음의성물1편은 어떨지..ㅎ
    덕분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
    재아님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

  9. 헤리포터는 처음에는 참 좋아해서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했는데....
    요즘은 쪼금 시들시들.ㅋㅋ

    집사람은 헤리포터 매니아라 이번에 홀로 죽음의 성물을 보러갔다고 하더군요..ㅎㅎ
    보고와서 하는 말이... 아이들이 너무 못생겨졌다고.. 그러더군요..ㅋㅋ

    1,2 편의 귀여운 모습이 없어졌다나 어쨌다나..ㅋㅋ

    • 아 그래요 ㅋㅋ

      제 말이 그말입니다..;;

      애들이 늙으니깐 재미가 없어요~
      너무 전체적으로 감정 표현이 많이 들어가더군요~;;

      아무튼 ㅠㅠ;;

  10. 정말 해리포터 시리즈가 끝나면 다음 작을 찍고 싶어도
    해리포터의 이미지가 각인처럼 남아있어서 다른 역도 맡지 못하게 될까봐
    걱정이네요

    • 그러게 말입니다.

      아놀드하면 생각나는 터미네이터...;;
      조니뎁 하면 생각나는 젝스페로우 ㅋ;;

      설경구 하면 생각나는 공공의 적 ㅋ
      이젠 딴사람이 하면 어색하겠죠~

      그래도 변신은 본인이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10년에 전 시리즈를 모두 참여 하고 있으니 좀 다르긴 할것 같습니다.

      세계적인 배우가 되어버려서요..

  11. 붕어빵 2010.12.29 21:22

    1편,4편만 보고 최근에 1편~6편까지 쭈욱~ 봤는데요,
    확실히 초반이 더 재미있긴 하지만
    재미있더라구용ㅋㅋ 신기하기도 하고+_+
    진짜 마법세계가 있을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 전 정말 초반에 매니아가 될뻔 했습니다.
      갈수록 애들이 너무 늙어서 그런가 ..;; 예전같은 그런 동심적인 느낌은 없어지고 그냥 성인판타지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어쩔수 없긴 하죠 그렇다고 해리포터를 바꿀수는 없잖아요~ ㅋ ;; 그리고 마법 같은것도 이젠 너무 익숙해서 그런가.. 신기하다기보다 익숙함이 먼저 다가옵니다.

      댓글 감사 합니다.

  12. 하하^^ 그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니엘은 해리포터 말고도 다른 연기도 해 온 걸로 알고 있어요.
    성인연기도 훌륭하게 해냈다고 들었습니다^^ 연극에서요.

    아마 자신에게 해리포터라는 존재는 애증의 대상이 아닐까요?

  13. 방금 극장서 '죽음의성물 '보고 왔는데 전 꽤나 재밌더라구요 ~~
    초등학교 6학년때 처음 해리포터 읽고 완전 빠져들어서
    저에겐 언제 호그와트 입학편지가 올지 기다렸는데 ^^;;;
    정말 해리포터와 함께 커가는 느낌 ㅋㅋㅋ

  14. sensitive 2010.12.30 00:36

    글쎄요, 저는 오히려 이야기가 진지해지면서 더욱 더 해리 포터 본연의 이야기에 충실해 졌다고 생각해요.
    해리포터 1편부터 3편까지는 어둠의 마법사와의 대결에 초점을 맞추었다기 보다는 소년 마법사의 성장기 같았다고
    생각했거든요. 4편부터는 볼드모트와의 대결이라는 이야기의 본질적인 측면을 다루게 되면서 소년의 귀여움이나 좌충우돌 성장기같은 면은 줄었지만 악과의 대결이라는 주제로 주인공의 갈등과 고민은 더 다뤄서 단순한 판타지 영화에서 벗어 났다고나 할까요????

    •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sensitive님 말씀 하신대로
      그래서 더 재미있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전 좀 보기에 편했으면 하더라고요~
      진지하고 그러니깐 오히려 재미있게 즐겁게 신기하게 봤던게 머리쓰며 신경쓰며 보니깐 ~ 그게 더 재미없어졌나 하는 생각이 들었나 봐요~~^^;

  15. 전 영화관에서 봤는데 전 꽤나 잼있던데요 ㅋㅋㅋ 스토리를 가면갈수록 좀더 길게 빼고 가긴하지만 이미
    벌려놓은게 많으니 1편 2편 따로 있다는것도 괜찮구요 대충 끝내면 영 찝찝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16. 처음에 대학교 도서관에서 해리포터를 접했는데.. 정말 재밌게 봤었죠.

    영화 나온거 보고는 대박 실망.. ㅡㅡ;

    이제는 너무 길어지니깐 중간에 쉬었다가 따라가기가 힘드네요 ㅎ

    나중에 완결되면 몰아서 봐야겠어요. --;

    • 저는 부끄럽지만 책을 잘 안읽어요 ㅋㅋ;;

      그래서 책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영화보고 재미있었는데. 갈수록 심리적인 부분이 나오니깐 보는재미가 좀 떨어지는듯??? 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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