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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일 Express 베타에 탑승했다..
당첨되서 탑승된게 아니라. 초대되어 탑승되었다. 2차 탑승인원을 모집한다고 하니.. 당첨이 안되신분은 기다려보시거나 당첨되신분에게 초대장이 3장씩 발급 되었으니, 초대를 해달라고 해라~... 나 역시 초대를 받은지라 초대를 할수 없는게 좀 아쉬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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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2차 모집관련 : http://mail.daum.net/hanmail/event/HanmailExpress/congratulation.htm

일단 첫느낌은 미리 예고된것처럼 깔끔하다.. 한간에 포스팅하신분중에 광고가 없어져서 더 깔끔한것 같다고 하신분이 있는데 광고는 추가 될 예정이라고 한다. 단지 최대한 메일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배치를 한다고 하니 광고 없다고 좋아 할일은 아니다...

전체적으로 단축키를 지원한다. 예를들어 이메일을 선택하고 키보드의 delete 을 누르면 삭제가 된다거나 현재 보고있는 메일에 답장을 하고자 한다면 키보드의 R키를 누르면 바로 답장 모드로 바뀐다거나 하는등의 단축키를 다양하게 지원을 한다 그리고, 로딩속도도 빠르다.. 예전에는 20개의 메일을 읽어오는데도 버벅거림의 느낌이었는데. 그느낌이 사라졌고 많은 메일을 스크롤해서 내릴때의 버벅된도 사라진듯한 느낌이다. 그리고 가장 눈웨 뛰는 기능중에 하나가 TAB 기능이다. 받은편지함을 보다가 수신확인을 보고 다시 받은편지함을 봐야할 상황이 생긴다면 이젠 이런 걱정을 안해도 될듯 하다.. 위에 자동으로 탭이 생기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많은걸 볼수 있는점도 굉장히 좋다. 그리고 편지를 읽을때 기본적으로 보여졌던 발송시간 받는이 보낸이 제목 이메일주소등의 세부정보도 감춰진 상태로 보여져서 보기에 깨끗함을 느낄수 있다.

편지쓰기 부분에 기본적으로 밑에 보여줫던 서명 부분도 감춰진 상태에서 보여진다.

아래는 http://daummail.tistory.com/21에서 가져온 한메일 Express, 웹어플리케이션 컨퍼런스 발표 자료입니다.. 동영상도 포함되어 있는데 보시면 한메일 Express의 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


갈수록 좋아지는 환경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처음만난 메일이고 가장 처음으로 제대로 사용했던 서비스였기 때문에 애착이 많이 갑니다..
시간이 되면 불편한점을 한번 제 나름대로 표현을 할 기회를 가져보겠습니다...

이제부터 시작하는 말을 한메일을 만드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입니다..
이제부터 시작인만큼 ~ 국내 최고 메일로 다시 일어서길 바랍니다.. 스팸좀 해결해주시길 ㅎ/


*** 잠깐 써보고 불편한점을 아래에 써봤습니다.
1. 스팸편지함을 보지 않고 스팸편지함을 비우기 하시는부분도 있지만, 저 같은경우는 스팸편지함에 들어가서 혹시나 잘못걸러진 메일이 없는지 확인을 하고, 전체선택한후에 삭제를 선택해 스팸메일을 지우곤 합니다.   근데 보통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전체선택 부분의 버튼은 앞쪽에 있기 마련입니다. (선택버튼위에) 근데 이게 맨 뒤로 갔더군요.... 그리고 더불어 삭제 버튼은 또 맨 앞쪽에 있습니다... 물론 이런 상황도 익숙해지면 불편하진 않겠지만, 순간적으로 당황하긴 했습니다.

2. 활성화된 탭의 라이트 기능
위에 탭이 생기긴 생기는데 눈에 뛰게 보이질 않습니다... 즉, 받은편지함을 누르고, 보낸편지함을 누르고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위에 탭이 생기는데 현재 본인이 어떤 탭에 속해서 있는지를 잘 모르겠다는겁니다. 물론 진한 글씨로 표현은 되나 탭자체적으로 표시를 좀 해주어야 할듯 합니다.. 회색정도를 바닥에 깐다는지 정도의 심플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상태에서요
한메일의 기획자야 저기다 저렇게 만들꺼라 생각을 하고 만들었기 때문에 익숙하겠지만 처음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불편을 겪을수 있는 부분입니다.


3. 왼쪽에 편지함 선택시 현재 선택되어 있는 편지함에 위처럼 라이트 기능이 없네요~~
현재 활성화 시킨 탭이 무엇인지 표시를 해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4. 오른쪽에 스크롤바 옆에 생기는 2007년 6월 28일 등의 글자로 풍선박스가 뜨는데요 풍선박스 오른쪽에면 약간 화살표식으로 돌출 되어 있습니다. 근데. 이 돌출의 표시가 첫페이지에서는 정확하게 위치가 됩니다. 근데 다음페이지로 넘어갈수록 살짝 조금씩 밀리더니 결국 3페이지 4페이지는 엉뚱한 부분에가 표시가 되더군요.. 메일과 메일 사이의 라인 사이에 뜨는데... 어떤걸 기준으로 나오는 날짜인지 모르겠습니다..

5. 받은편지함에서 온 메일중에 상세정보에 보낸이의 이메일 주소가 나오질 않네요~~
당연히 보낸이 이메일 주소가 없다보니. 주소를 추가할 방법이 없군요~...
아직 베타라 불편한점은 고쳐질꺼고, 좋은점은 더 좋아질꺼라 생각합니다... ^^;

고생하셨고,, 수고하셨고,, 앞으로 또 수고하세요 ^^;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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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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