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한 영화는 시원한 액션영화 아이언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본 영화답게 재미있게 봤습니다
사실 아이언맨이란 영화를 보기전에 각종 포털사이트에서의 주인공 그러니깐 아이언맨을 봤을때 슈퍼맨이나 배트맨 등보다 못생겼다.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좀 둔하게 생겼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 허무맹랑 하더군요~!~! 만화영화 같은 생각요,... 그래서 오우 재미 있겠는걸? 하는 생각은 안들더군요~
그래도 최근들어 영화를 보고 싶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아이언맨으로 결정이 된겁니다.
대부분 이런 영화의 주인공은 나이가 적거나 근육이 어느정도 있거나 합니다. 그런데 아이언맨의 주인공은 의외로 과학자더군요~!. 그것도 미사일 만들어내는 천재 과학자 말입니다.. 더군다나 나이도 있는 좀 의아한 설정이었답니다.
그래도 보다보니, 재미있더군요~! 처음 동굴에서 아이언맨을 만들어내는 장면은 인상적이었습니다.
고철 두들겨서 화염방사기 만들고 미사일 장착하고, 더군다나 나중엔 날기까지 하더군요~! ㅎㅎ
여기까지는 나름 재밌는 설정이었고 보는동안 즐거웠습니다..
이후에 일어나는 2차 업그레이드의 은색의 모습일때는 정말 컴퓨터 그래픽 죽이더군요~!.. ;;
어떤 용어를 써야 할찌 잘 모르겠지만 보는동안 와~!~ 신기하다.. 저렇게 로봇을 디자인을 하거나 빼거나 입히거나 칠해보거나 하는 등 말과 행동은 정말 첨단시스템을 보는것 같더군요~`!..
근데 위의 갤러리는 아이언맨의 업그레이드의 모습을 보는건데요 2차 업그레이드된 부터는 완전 부럽더군요~!
이때부터는 화려한 그래픽과 확실한 액션신등을 보니깐 몇달전에 본 트랜스포머가 연상이 되더군요~! 트랜스포머도 나름 재미있게 3번이나 극장에서 봤는데, 아이언맨도 그만큼의 재미를 보장할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배트맨처럼 옷을 입는 방식이긴 하나 이 장면이 마치 스타크래프트2의 예고 동영상을 보는듯 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의 동영상에도 일반 휴먼이 전투복을 입을때 비슷한 영상 모습을 보였거든요~! 정말 멋진 장면이었습니다..
지금 이 포스팅을 쓰다보니 한번 더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아무래도 처음보다는 좀더 여유롭게 감상할수도 있을것 같군요~!
근데 좀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미사일만 만들던 과학자가, 갑자기 미사일과는 전혀 다른 로봇갑옷을 만들어낸다는건 좀 어의가 없었습니다.. ;; 그것도 몇달사이에 저렇게 멋진걸 만들어 내다니,... ㅎㅎ 그래도 재미만 있다면 다 이해 하는편입니다.
제가 알기론 아이언맨이 3탄까지 준비가 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시리즈물로 모두 다 볼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확실히 실사 부분이 많이 발전 하긴 했나 봅니다.. 예전의 배트맨이나 슈퍼맨이나 스파이더맨과 같은 약간의 과거지향적인 그래픽의 시스템과, 트랜스포머나 아이언맨과 같은 미래 지향적인 부분의 재미는 다르다고 생각은 합니다./.. 곧 개봉할 스피드레이서는 더 할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저도 저런옷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은 누구든지 할겁니다. 대부분 트랜스포머를 보고난후에 본인의 차로 돌아가서 변신해~ 라고 소리쳤던분 많이 있을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멋지게 하늘을 슝슝 날으는 장면은 부러움을 사기엔 충분했습니다.... 완전 부럽죠~!`.. 하늘에서 전투기와 다투는장면은 왠만한 비행장면보다 훨씬 낳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에 아이언맨과 그 짜가 등치큰 아이언맨과의 싸움 장면이 좀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긴 한데, 그 장면을 보니깐 마치 트랜스포머의 마지막 로봇들의 격투 장면을 보는것 같더군요~... ㅎㅎ
오늘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나라엔 아이언맨과 같은 영웅을 만들어내지 못하는걸까 라는 생각요~
아니, 영웅을 만들어 낸다라기보다 아이언맨과 같은 실사 그래픽의 영화를 만들지 못할까라는 말이 더 어울리겠습니다... 돈만 있으면 가능할까요 돈만 있다고 되는 문제는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오랫만에 재미있는 영화 즐겁게 화려하게 감상해보세요~
아이언맨 공식 홈페이지 : http://www.ironman2008.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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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영화 IRON MAN 감상 후기
Tracked from 시리니 2008/05/04 21:56 삭제  ※ 한줄평: 기네스 펠트로 때문이라도 볼 만 하다.   어제 아이언맨을 CGV에서 친구와 함께 보았습니다. 유명한 만화가이자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등의 히어로물의 산증인인 스탠 리도 까메오로 출현했더군요. 기네스 펠트로는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아, 우리의 히어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훈남이에요. ^^;;   스토리라인은 만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독특합니다. 호색한에, 천재,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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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무기로 흥한 자의 개과천선...? 아이언맨(IRON MAN)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05/04 22:52 삭제매년 여름 극장가는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헐리우드 블록 버스터의 출현과 함께 달아오르곤 한다. 그런 와중 우리를 찾아온 첫번째 블록 버스터 아이언맨(IRON MAN)은 마블 코믹스 사단의 초인으로 다분히 시리즈물이 될 가능성을 보여준 흥미있는 오락 영화. 줄거리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세계적인 군수 업체를 이끄는 토니 스타크. 그는 일찍부터 발휘하기 시작한 천재성과 쇼맨쉽으로 전형적인 억만장자의 삶(한량?)을 살고있다. 그러던 중 아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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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이언 맨 (Iron Man, 2008)
Tracked from Young Kyoung.net 2008/05/05 15:19 삭제영화 기본정보 열어보기 감독 : 존 파브로 출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 맨), 테렌스 하워드(제임스 로드), 기네스 팰트로우(버지니아 펩퍼 포츠), 제프 브리지스(오베디아 스탠)... 줄거리 세계 최강 무기업체의 억만장자 CEO이자 천재 과학자 토니 스타크. 아프가니스탄에서 신무기의 성공적인 발표를 마치고 돌아가던 중 갑작스럽게 공격해온 게릴라 군에 납치되고, 전세계를 날릴 수 있을 강력한 무기를 개발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공격 당시 가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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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이언 맨 (2008, Iron Man)
Tracked from 천군's 하드보일드원더랜드 2008/05/08 11:38 삭제아이언 맨을 보면서 또 한번 느낀 거지만... 역시나 헐리우드의 블럭버스터는 관객의 입맛을 자~알 아는 듯 하다. 어쩜 이렇게 재미있는 것이냐~~ ㅎㅎ 시종일관 유머가 넘쳐 유쾌하고, 상상 이상의 특수효과는 정말이지...감동그 자체였다. 특히, 아이언 맨이 업그레이드를 통해 발전해 나가는 모습과 실험 장면들은 꽤나 만족스럽다.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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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너무 재미있게 본 영화 "아이언맨"
Tracked from {달룡이네집} 2008/05/16 22:08 삭제이 영화는 너무 기다리던 영화여서 개봉 첫주에 봤습니다. 영화를 본지도 2주가 된 듯 합니다. 하지만 늦게라도 너무 재미있게 본 영화여서 기록해두려고 합니다. 아마도 트랜스포머 라는 영화 이후로 정말 멋진 액션과 비주얼을 만족시켜준 영화가 아닌가 합니다. 대부분 맨으로 끝나는 영웅을 소재로 한 영화가 그렇듯 아이언맨도 유치하다는 평도 있긴 했지만, 유치해도 너무 좋습니다. 어릴쩍 마징가 와 태권브이를 보고 자란 세대라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너무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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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이언맨(Iron Man), 2008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05/26 20:57 삭제주말, 정확히는 일요일 오전에 아이언맨을 봤습니다. 그전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이기는 한데 볼 수 있는 기회가 없길래 휴일을 이용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뭐.. 개인적으로는 난생 처음 혼자 극장에서 영화를 본 케이스였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집중을 하면서 볼 수 있었다고 할까요? 하지만 일요일 조조라서 인지, 제 생각과는 달리 거의 모든 좌석이 꽉차 있었습니다. 역시나 아무리 조조라도 극장에서의 예의를 모르는 분들도 있구요. 자 이제는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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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저도 한 번 볼까나요~? 헤헤^^*
괜찮더라고요~!~ ^^//
비밀댓글 입니다
네에~~
흐흐.. 재밌겠네요..
넵 재미 있습니다.
디워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를 보면 심형래같은 사람이 10명은 더 나와야 가능할듯. 그 어떤 영화가 나오더라도 매번 헐리웃 영화에 빗대어 비난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들이 넘쳐나기 때문이죠. 자신의 명성과 돈고 시간을 비난고 마자바꾸어 한국 영화계를 살리겠다는 사람이 10명쯤 나와서 자신을 희생한다면 몇년후에는 가능할지도.
좋은 말씀 감사`
한국에서의 실사 영화를 제작하려면 아마 일본과의 합작을 해야 가능하지 않나 싶어요. 한국의 기술을 비하하는게 아니라 그만한 자금과 인력이 부족할지 모르기 때문이죠.^^ 일본은 이미 제작할 수 있는 바탕이 깔려있지만 한국에선 각 제작자와 감독들의 시선이 고전적인 이상, 힘들다는 생각 뿐인데.. 저만 그런지 모르겠어요.
영상관련에 있는 저로선 개인적으로 심형래 감독님의 노력와 인내가 가히 부럽습니다.
트랜스포머를 볼때 컴퓨터 그래픽을 보는 눈이 업그레이드 된 기분이었습니다.
밤신도 아니고 낮신에서.. 저렇게 깔끔하게 깨끗하게 마치 실제처럼 보여줄수 있구나 하는거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영화도 많이 발전했지만 이런류의 영화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사람 미사일만만드는게아니라 머리좋은 과학자여서 그런것도만든거랍니당
처음엔 미사일을 만드는 과학자라고 나오고 중간에 자신의 자체적으로 로봇갑옷을 개발하길래..
원래 로봇을 만들줄 아는데 미사일만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더라고요
여하튼 머리 하나는 무지 좋은듯 싶습니다..~
만들어 내지 못하는 것은 돈과 소재죠.
정확하게는 소재를 살려낼 돈이겠죠.
단순히 CG를 만들어내는 것이라면 흉내내기 수준이라면 만분의 일의 금액으로 재현이 가능하지만 흉내내기를 넘어서기위해서는 바탕에 깔아놓고 올라설 발판이 될 금액이 너무 많이 필요하겠죠.
그렇겠죠~!. 쉽지 않을꺼라 생각하지만
매번 미국 헐리우드 이런류의 영화를 볼때마다 부럽기도 하고 하더군요~! ^
우리나라의 색깔을 가진 영화도 있지만요~
이유는 아주 간단 합니다.
엔지니어들을 그렇게 멸시하고 기죽이나까 전부 미국으로 귀향갔죠... 저도 그렇지만..우리나라 엔지니어가 미국에 몇명이나 되는지 혹시 아십니까?
잘 모르겠습니다.
가끔 헐리우드 영화에서 보면 cg그래픽 제작자중에 한국인이 가끔 보이더군요~!...
와 전 정말 재밋엇어요 시험끝나고 영화보러 갓는데 아이언맨을 선택해서 봣는데 정말 굿이엿음 ㅋ
네에 저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완전 광고글 처럼 느껴졌음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우리나라도 자본만 충분하면 만들수있을거라생각이듭니다..
현재 우리나라 특수효과기술은 어느정도 높은 위치에있다고들었습니다..
성룡과이연걸이나왔던 "포비든킹던" 중국영화 "집결호" 헐리웃"스파이더맨티져"등
국내기술 참여했다고들었습니다.
조금씩 기술력을 쌓아가다보면 "트랜스포머""아이언맨"같은 영화가 곧나오겠죠..
조금있음 태권브이 실사판이 나온다고 하니 기대해봐야겠네요..
저도 태권브이가 실사판이라고 얘기를 듣긴 했는데
감상하는 눈높이가.. 트랜스포머나 아이언맨처럼 높아져있는 상태인데 어설프게 나오면 오히려 비교될찌도 모른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니 비교 당할꺼라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우리나라도~! 이런 멋진 실사 영화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런 영화 못만드나.......
어제인가 더 스타쇼던가 최수종이 나와서 하는 토크쇼에 누구지 영구.;; 디워 만든코메디언이 나왔어요 (진짜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 쇠고기 탓인가요;;ㄷㄷㄷ)
거의 마지막 부분에 "디워가... 애국심 마케팅 아니었냐, 그래픽은 괴안은데 스토리는 엉망이었다. 는 평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을 했는데
대답이 참..보면서 씁슬했어요;;
우리 나라 최고(?)의 기술을 가진 업체 대표라는 사람이 그런 평에 대하여 "고치려고 하겠다... 다음작품에는 좀더 멋지게 만들겠다" 라고 대답은 안할망정..."일부 사람들이 무조건 폄하만 한다 억울하다" 라는 대답을하여 정말 실망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영화관에서 봤을때도 정말 엉성했거덩요.... 비디오나 디브이디로 영화관에서보다 작은 화면으로 보면 더 티날것이고.. 갑자기 백설공주는 왜 나오는지;;ㅎㅎ.......
암튼.... 아이언맨 ㅂ고 참 놀랏다는... 멋지긴 했어요 내용은 뭐 그랬지만;;ㅋㅋ
울나라에서 완전히 사라져 주면 되는데...
항상 너같은 찌거기같은 넘들은 남으려하고
필요한 넘은 떠나니
너같은 세끼들에게 알아듣게 쉽게 말하지 어떻게
시작도 과정도 없이 결과만 바라냐???
헐리웃은 뭐 마술지팡이라도 갖고 있는 줄 아냐?
꼴보니 좌파성향도 보이는데
좌파가 곧 진보의 전부라 생각진 마라 우파적 진보들에 의해 이나라가 여기까지 왔고 유지되고 있다.
찌질한 쓰레기들 너같은 버러지들의 용도는 뭐냐 도대체
밥처먹고 방구석에 처 박혀서 그저 키보드로 남이 이뤄놓은 것 폄하하고 비난이나 일삼는고.
세상에서 지 설 자리라곤 좁아터진 더러운 방구석 밖엔 없는 넘이...
이글 읽다가 느낀건데 ... 이건 아이언맨을 감상하고난후의 감상문이지 제목이 좀 그렇네요
글읽다가 네타당하는줄 알고 적잖이 놀랬거든요. 으휴
저도 글을 공개하고 나서 그럴꺼라 생각이 들더군요~!
전체적으로는 감상평이 맞습니다. 그리고 다 감상평을 쓰고 난후에의 느낌은 우리 나라는 이런 영화를 만들지 못할까라는 아쉬움이 묻어서 글의 제목을 써본건데
4321님처럼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잘 됬으면 좋겠어요. 한국 기술력이라면 가능할텐데..
문제는 비쥬얼과 스토리겠죠.
그리고 마블코믹스같이 인지도가 높아서 영화로 만들면 어느정도 관객을 확보할수 있는 아이템이 없는것 같아요. 아닌가.. 있다면 뭐?..?
그래서 그리도 많은 사람들이 여러 단점들을 무시하면서까지
디워를 너그럽게 보고 열광했던 거죠.
스토리고 뭐고 다 필요없고, 그런 영화를 하겠다는 열정과 성의,
팬들이 바라는 영화를 읽는 그 마음만으로도 사랑해줬던 디워인거죠
디워를 보면서 우리가 드래곤볼을 만들면 좋겠다 생각해봤었죠
반대로 헐리우드에서는 '살인의 추억'이나 '파이란', '괴물' 같은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요?
이거는 그냥 단순하게 우리 영화의 재미와 화려함이 헐리우드 영화의 그것들을 따라 갈 수 있느냐 없느냐로 비교 할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자본과 기술, 근대 영화사 돌아가는 꼴과 뿌리깊게 박혀있는 문화와 정서의 차이를 무시하고 쉽게 위와 같은 제목을 붙힐 꺼리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저들은 30년 전에 '미지와의 조우'와 '스타워즈'를 만들고 40년 전에 '스페이스 오디세이'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겨우 작년에 '디워'를 만들었습니다.
글쓰신 분에게 죄송하지만 저는 위의 글, 아니 제목! 상당히 바보같은 제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런 제목 붙힐 필요 없습니다.
헐리우드 영화보다 적당히 조금만 우리 영화 더 봐주고, 제대로 즐기고, 제대로 비판하고 또 희망을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솔직히 심형래 감독을 싫어하고 '디워'를 정말 형편없는 영화라고 생각하지만 그의 선구자적 자질은 높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디워'가 그만큼의 성과와 이슈를 만들어 내었던 상황도 내심 반갑습니다.
어찌되었던 우리나라 자국영화 관람율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입니다. 프랑스보다 높고 일본보다 높습니다. 네이버 영화에서 최근 상영작 보십시요. 미국영화 빼고 거의 전멸입니다.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등 몇몇 나라 제외하고는 자국영화 1년에 10편 넘게 만드는 나라 거의 없습니다.
저는 우리나라 영화와 영화인들, 미래가 마냥 밝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생 많이 하면서 충분히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상문 쓰느라 고생 많으셨는데 악성댓글 달아서 죄송합니다.
저는 그냥 평범하고 영화 좋아하는 30대남 이고
아이언맨, 저도 어제 매가박스에서 디지털로 봤습니다. 정말 재미는 있더군요.
양들의 침묵이나 세븐 이나
쏘우같은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작품 못 봤냐?
헐리웃이 뭐 sf만 찍냐?
제가 만약 위에 영화 대신, 마찬가지로 뭐 아이디어가 번뜩인다고 말 할 수 있는 범죄의 재구성이나 세븐데이즈나 추격자 같은 영화를 예로 들었으면 몰라도....나 참
제가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건지 파악이 힘드신가요?
양들의 침묵, 세븐, 쏘우 그런거 말고, 차라리 원스~인아메리카나 뭐 분노의 주먹이나 이런거 대던가...
이렇게 논지 벗어나는 무개념 댓글은 올리지 마라.
그리고 최소한의 매너는 지켜주라.. 반말하지 말고 새꺄
이 글은 전체적으로 감상평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제목을 저렇게 붙인 이유는 영화의 질이고 각본이고 어쩌고 떠나서 단순하게 보는 관객의 입장에서는 멋지고 화려하고 재미 있었고 실사같은 영화가 부럽다는 생각을 많이 해서 우리나라도 이런영화를 만들수 없을까 하는 바램으로 제목을 붙였을뿐인데 이승진님말을 들어보니 제목이 언발란스 하긴 합니다...
... 우리나라 영화가 많이 발전하길 바랍니다...^^
근데 아이언맨을 떠나서 전 이런 우익적인 미국히어로에 전혀 공감을 못하겠습니다.
아무리 영화를 영화내로 받아들이라고 쳐도 이건 장사를 해먹는 입장에서 너무 자기나라를 유리하게 만든 꼴 밖에 안됩니다. 아무리 억만장자라 해도 그 억만장자가 된 과정은 어떤 더러운 질 나쁜 쓰레기보다 못한 돈을 쥐고 올라온 그지같은 인간이 자기가 목숨에 처하는 상황에 다가가자 이제 와서 개선을 하고 반평화적인 히어로로 불리지만 그걸 빌미로 오히러 타국에게 용서할 수 없는 폭력을 남기는 이 이중적인 히어로에게 공감을 못느끼겠습니다. 특히 이영화는 미국이 타국에게 팔아먹고 있는 무기시스템을 정당화 시키며 우리도 이렇게 될 줄 알았냐? 라는 식의 자기변명밖에 안됩니다. 아무리 미국인들 생각으로 이해할려고 해도 이영화는 졸속한 미국의 추악한 점을 전혀 밝히지도 않으며(슈퍼 히어로 영화에 뭔 이런 개소리냐라고 하시는 분들은 이영화 이전에 이코믹스가 얼마나 정치적이며 반공적인 코믹스인지를 아시면 제가 왜 흥분하는지 알 겁니다.) 또한 앞으로 어떤식으로 이런 친미영화가 나올지 우려스럽습니다. 2편에는 제발 주인공 이전에 사회 시스템의 갈등을 가지고 왔으면...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아이언맨 친구때문에 한번 더 봤어요.
본 영화였지만 나름 좋았습니다.ㅎㅎ
네에.. 제가 아는분이 이걸 본다고 하길래 제가 그랬어요~! ㅋㅋ 돈 내주면 한번 볼 의향이 있다. ㅋㅋ
ㅡ 그랬더니 올해들어 최고의 웃겼다고 하던데요 ㅋㅋ
우리나라는 한 100년 후에야 가능할듯요.
노력하는만큼 기술이 발전하는만큼 빨라지겠지만,
현재 태권브이가 실사영화로 만들어지고 있다니, 기대는 해보는데, 그것도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들어지진 않을것 같은데요.....
저도 영화 보면서 이런 생각 했었는데...
어릴 적 상상으로 그려보던 장면들이 스크린에 펼쳐지는데...
감격 그 자체였습니다.
오락영화라면 어떠해야 하는가를 여실히 보여준 작품인 듯. ^^
네에 맞습니다..
오락영화야 보는동안 즐거우면 되거든요~!
영화 정말 재미있더군요..또 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ㅋㅋ 얼마전에 본다고 하길래~1
ㅋㅋ 나 보여주면 또 한번 봐줄수 있다라고 말했답니다.
기술도 기술이지만 소재도 문제인것 같습니다.
아이디어가 없달까요.
잘 되길~!~! 바래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