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초대장이 20장이 넘게 있을때 초대 해드린다고 할때는 아무도 신청을 안하더니, 이제 제한을 받으니 신청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잠깐 드는겁니다...
물론 순수하게 그냥 티스토리를 처음 접하신분이 신청할수도 있겠지요~ 어떻게 사용할찌는 본인의 선택이니깐요
제가 예전에 초대 해드린분중에~ 유용하게 잘쓰신분도 계시고, 잠수 타신분도 계시고, 가끔씩 오시는분도 계시고 티스토리보다 다른 블로그 서비스가 좋다고 떠나신분도 계시고, 아예 사용을 안하시는분도 계십니다.
제가 드리고자 하는말은...
어떻게 보면 쉽게 받을수 있는 초대장이지만, 초대하는 입장에서는 불법블로그 하라고 초대 해드리는게
아닙니다... 불법블로그가 하고 싶으시면,, 티스토리에 초대장을 신청하시고 개인적으로 초대장 받아서
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기분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그럼 오늘 초대 해드린 5명의 블로거님들, 어떻게 사용하시던 여러분의 선택이지만, 좋은 블로깅 하길 원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아래는 블로그 사용시 봐야할 약관입니다.. 한번 쯤 봐두세요~`
저작권 침해 및 티스토리 약관 위배로 포스트/블로그 접근제한조치를 취하는 경우
아래 수정 및 추가
이 글을 포스팅 하고 난후에... darklich님께서 트랙백을 거셨더군요~
그래서 저도 혹시나 해서 확인 해봤더니 역시더군요~,...
동일인물이 3개의 댓글을 쓰면서, 이메일과 닉네임등을 바꿔서 써놨더군요~~.. ㅡㅡ;;;
도대체 무엇때문에 한꺼번에 초대장이 3개나 필요했을까요? 한개로 모자라서?? 전 한개도 버거운데 말이죠
아니면,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줄려고 인심쓸려고? 아니면 불법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 3개나 필요해서?
그 목적은 신청하신분만 알것입니다...
아무쪼록 좋은 블로그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초대를 했는데, 씁쓸하네요~... 죄송하지만 모두 취소했습니다.
혹시 모르겠습니다. 제가 초대를 안해드려도 이미 티스토리 초대장을 다른곳에서 받으셨을수도 있겠네요..
트랙백 주소 :: http://www.jaea.net/trackback/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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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화나다 못해서 황당한 기분
Tracked from DARKLiCH.net 2007/07/17 16:30 삭제--> 어제 오랜만에 티스토리에 접속을 했다가 초대장이 있어서 초대장을 나눠드렸습니다만, 아주 화나다 못해서 황당한 사람이 있더군요. 사건은 후르츠라는 사람이 초대장을 신청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20분쯤 뒤에 왁스란 사람이 초대장을 신청했으며, 다시 20분쯤 뒤에 차모씨(실명인듯해서 성만 표시합니다)가 신청을 했습니다. 왁스와 차모씨의 e-mail 주소가 비슷해서 댓글목록에서 ip를 확인해 보니, 후르츠, 왁스, 차모씨가 동일인물이더군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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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달룡이네집 - 스팸 블로그를 양성하다 !!
Tracked from {달룡이네집} 2007/07/17 17:37 삭제요 며칠 저에게 난데 없이 예전에 올린 초대장 나누어 드립니다. 라는 포스트에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초대장이 남아 있어서 아무 생각 없이 초대장을 바로 발급을 해드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많이 초대시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 주위에 저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 같이 블로그 하는 것이 매우 즐겁기도 하였습니다. 아래 신청하신 분도 저에게 티스토리 초대장을 달라고 하셔서 저는 좋은 마음으로 초대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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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악성사용자의 차단에 대해서.
Tracked from 바람아래에서.. 2007/07/17 21:39 삭제사실 많이 반기고 있다. 그러나 그차단블로거가 너무나 적다는 것이다. 그리고 문제가 되는것이 초대장 문제이다. 사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지금 초대장이 오히려 많은 스팸 블로그를 양성시킨다고 성토하고 있다. 사실 나에게도 초대장이 아직 있고 초대장을 보내드린분이 몇분 있으나 지금은 초대장을 보내주지 않는다. 중국인이 초대장달라고 때쓰고 그리고 같은 아이피로 초대장 달라고 이름만 바꾸고 뭐라하면 욕하고 이상한짓 하고. 정말이지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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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초대해 주고도 씁쓸한 기분. 남 이야기 같지가 않네요.
트랙백 걸고 갑니다. :-)
초대라는 생각은,
생일때 같이 축하받고 싶어서, 혹은 어떤 자리에 다른사람과 함께 하고 싶을떄 기쁨과 즐거움 그리고 재밌는걸 같이 즐기고자 해서 초대를 했는데,, 불법블로그로 사용되는거 보면, 기분이 좋지 않죠~ 물론 왜 그렇게 사용하냐고 따질 이유도 없습니다만,,, 그냥 그러네요 ^^;
트랙백 감사~
공감되네요^^
저는 티스토리는 아니고 일본의 싸이라는 mixi에 누가 초대해 달라고 해서 해줬더니 여자들 mixi 돌아다니는데 쓰고 있더라고요. 좀 그렇더군요.
어떻게 쓰던지, 쓰는사람 마음이겠지만,, 초대한 입장에서 그렇게 사용하면 기분이 좋지는 않더라고요~ :;
아무래도 이 문제는 티스토리측에서 ~ 생각을 해봐야 할듯 합니다 저희야 머.. 어떻게 사용할찌도 모르는데 초대를 안할수도 없고, 하기도 그렇고 말이죠~;;
ㅎ..
저도 많은 분들을 초대해드렸는데.. 블로그 가동율은 20%정도밖에 안되네요.~
다행히 제 초대를 받으신 분은 스팸블로그가 없었습니다~
쿨보이님께서 초대하신분중에 정말 멋지게 블로그 꾸며 가시는분이 있다면 나름대로 뿌듯할껍니다.
반대로 쿨보이님께서 초대하신분중에~ 스팸블로그나 불법 블로그로 이용하신다면 기분이 좋지는 않겠죠
어떻게 쓰는지는 초대를 받은사람의 선택이지만, 초대를 하는 자체의 기본이 그런 블로그를 하라고 초대를 하는 계념은 아닌데 말이죠~~;;; 감사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