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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괜찮다.. 보통 공포영화라 하면은, 대부분이 뻔한 스토리이다. 근데 이영화는 공포영화치고는 좀 독특하다... 일반적으로 공포영화의 놀래는 방식과는 다르게 시간차 공격으로 사람을 좀 놀래키게 한다는 것과 귀신이나 무서운것들이 나오면 일정시간 쫒아 다닌다거나, 계속 몇분간 등장하고 사라진다거나 해야 하는데 ㅋㅋ, 근데 이건 한방에 한타임에 놀래키고 또 긴장감을 준다... 사운드 역시 심하게 ... 무섭다.. 떱,,

공포영화를 보면서 스스로 긴장해보긴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전반적으로 스토리도 있고, 어렵지도 않고 후반부에 적절한 재미도 있다...

이해가 되는것 같기도, 하고 실화라는 느낌도 든다.. 진짜 실화인가... 스토리상 중간에 보면 한국의술이 좋아서 한국에 가면 고칠수 있다는 얘기도 나오는데... 별 느낌이 없더라.. 영화라서 그런가...  마지막으로 느낀점은, 샴이라는 자체 즉, 일반적으로 따로 떨어져 나오는 쌍둥이와 달리 몸이 하나로 되어 태어나는 샴쌍둥이들이 과연 저럴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끔 한다는 거다... 의미도 있는것 같고, 궁금하다면 한번 보라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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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 ★★★★☆ (3.5점이나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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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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