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집

영화/한국영화 2007. 6. 23. 15:14재아

오래만에 공포스러운 영화 봤다.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공포스타일이다. 내가 보기엔 같은 주제라 하더라도 감독 신태라이기 때문에 지금의 이런 영상이 표현했다고 본다.... 오랫만에 공포스러움을 느꼈고, 뻔한 공포가 아닌 약간 색다른 느낌도 있었다.. 영화진행상 어의없게 맞아 떨이지는 경향도 있었지만 전도 있는터라 색다른 재미도 있다.머 영화가 완벽할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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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의 연기도 괜찮고, 박충배의 강신일님 연기도 좋았다... 눈하나 깜짝안하고 .... 연기하더라... 그리고 가장 인상깊었던... 유선이라는분 이분 나름대로의 분위기가 있드라...  기억에 남는 장면.. 녹음된 메세지 첫뻔째 메세지 ~~~~ , 30번째 메세지등등등.. 별거 아닌데... 엄청난 긴장감이 흐른다... ... 그리고 두번째는 검은집 지하에서 문에 둘이 갇혀서,, 밖에서 칼로 창문틈을 막 쑤실때... ;;;;;; 젠장 무섭다...

두번째 철도 밧줄에 끌려서 뒤로 끌려 가는장면.... 영상편집의 기술이겠지만... 쏴아.. 하다...

영화 평점을 하자면 5점 만점에 4점에서 4.5점 주고 싶다.. 우리나라 영화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더불어 우리나라  공포영화 치곤 잘 구성하고 표현했다는 점에서다.... ^^; 아직 안본사람이 있다면 비오는날 심야에 한번 보라~...
 
공심홈페이지 : http://www.psychopat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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